양혜규 작품 목록
작품 목록
가구 오브제 – 학생회 사티, 2000
거리 양식樣式, 2001
거울 연작, 2006/07
겹쳐진 줄무늬와 날으는 타원형, 2000
경사면 – 뮌혠, 2000
공기와 물, 2002
공동체의 살림 – 토론토편編, 2008
관계적 비상관성–다름슈타트편編, 2004
관계적 비상관성–베를린편編, 2004
관계적 비상관성–브뤼셀편編, 2004
관계적 비상관성–위트레흐트편編, 2006
관계적 비상관성–코펜하겐편編, 2003
관계적 비상관성–하노버편編, 2007
구상적으로 넘어지기, 2001
그 밖에서, 2006
긍정과 부정, 2000
남용된 네거티브 공간, 2006/ 비디오 삼부작
내일을 위한 휴일, 2007
도망치는 투명성, 2011
돌림 쪽지, 2010
동떨어진 방, 2007
동떨어진 존재, 2001
다이어리 – 두 페이지에 걸친 한 주, 1999
등대 (나르바) – 접기에 의거함, 2011
등대(오스람) – 숲속의 여시, 2008
등대(오스람) – 시간에 홀려서, 2010
등대 (오스람) – 접기에 운을 맞춤, 2011
등대 (필립스) – 접기에 체류함, 2011
리처드 마이어 대로, 2001
마늘 좌판대, 2001
마늘 비디오
마늘 유에프오, 2010
만토이펠가街 112 번지, 2010
만토이펠가街 112 번지 – 개별과 단색, 2011
먼지 동전, 2002
모눈 공책, 2000
무명 학생 작가의 흔적, 2001
무엇이든-존재 2006-2007/2011
문맹文盲 잔여물, 2003
물고기에서 이파리로, 1994
반복하는 삼인자, 2008
반半-접힐 수 있는 것들, 2011
백색 오브제, 2002
베오그라드 임시 광光, 2007
베를린 브레겐츠, 2011
부유하는 경사, 2001
불량배들, 2011
비스듬한 체조, 2010
비非-접기, 2007
비非-접기 – 부작용과 부산물, 2007
비非-접힐 수 없는 것들, 2006/2009-10
비非-접힐 수 없는 것들, 나체, 2010
사동 30 번지, 2006
사라진 공깃돌을 찾아서, 2007
산 만큼의 밥 – 광저우편編, 2008
살림, 2009
삼인자三仁者-三因子, 2008
상대적 비상관성–위트레흐트편ㅊ, 2006
상대적 비상관성–코펜하겐편編, 2003
상 브누아 가 5 번지, 2008
서울 근성, 2010
서울 시립미술관을 위한 기념비, 1998
성채, 2011
셋을 위한 그림자 없는 목소리, 2008
쌍과 반쪽 – 이름 없는 이웃들과의 사건들, 2008
쌍과 짝 – 토리노편編, 2008
소개 피스, 2004
소금기 도는 노을, 2010
소통학 – 어떻게 이해시킬 것인가에 관한 연구, 2000
순간이동의 장, 2011
스피커스 코너, 2004
신용양호자들, 2010-현재
암흑暗黑 별실, 2007
안개 속의 끈 (내면으로 가는 관광) – 새로이 가두다, 2011
억제와 산만 – 자아에 몰두하는 또다른 방법, 2007
열망 멜랑콜리 적색, 2008
오프닝 연설 – 현행적인 자기 성찰, 2005
오프닝 연설 – 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셋을 위한 그림자 없는 목소리, 2008
욕실 묵상, 2000
우발적인 기념비, 2003
의사擬似 MB – 그 이야기 도중에, 2006/07
의상 동차動車, 2011
은폐된 데이터에 관한 미상의 사회적 연구, 1999
이성과 비평 사이에서, 2002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개인적 한계에 대한 고민, 2008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공동체의 살림, 2009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목소리와 바람, 2009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바젤 7광七光, 2007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반쪽 한 짝, 2009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백으로부터 회색, 2009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블라인드 룸, 2006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블라인드 테이블, 2006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서울편編, 2006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셋을 위한 그림자 없는 목소리, 2008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쌍 한 짝, 2009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얕은, 텅 빈 그림자, 2008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위트레히트편編, 2006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쾰른편編, 2007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흑과 백, 2007
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 – 흑으로부터 회색, 2009
일반화하기에는 비현실적인, 2003
잔상, 2006
적색의 파열된 미로 산맥, 2008
전사 신자 연인, 2011
전환하는 삼인자, 2008
접시 모빌, 2010
접힐 수 있는 것들의 체조, 2006
조우의 산맥, 2008
주저하는 용기, 2004/ 비디오 삼부작
증서, 2010
직업 연습, 마이너스 2002 #1, #2, 2002
집에 있었으면 하는 것, 2001
창고 피스, 2004
창고 피스 풀기, 2007
취중 연설, 2007
치명적인 사랑, 2008
통조림 코지, 2010-현재
통조림 코지 피라미드, 2011
트윈 타워, 2010
제한적으로 확대된 초대 – 다다익선, 2011
편평한 이상향 위의 잿빛 구름, 2004
펼쳐지는 공간, 2004/ 비디오 삼부작
평면 위에 비스듬하게, 2002
평상의 사회적 조건, 2001
푸른 들판 – 채색된 언어, 2000
학부모 – 랑데부, 2002
활동적인 삶 – 또는 인간의 조건, 2003
함부르크에폰스티프, 1999
현장 육면체, 2010
형상적인 구역 나누기, 2004
히피 디피 옥스나드, 2008
VIP 학생회, 2001
186.16m³ / 372.32m³, 2000–2011
49.46m2, 2002–2011
9m3, 2000
9 x 13 = 36, 2003-현재
..., 모든 것이 아프도록 정렬된 곳에서, 2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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